‘한국패션디자이너 쇼’ 2014 광저우 패션위크 피날레 장식
입력 2014. 08.23. 18:35:24

[광저우(중국)=시크뉴스 안소희 기자] 2014 광저우 패션위크가 중국 류화 복장절을 맞아 지난 16일부터 22일까지 7일간의 일정으로 광저우 홍면 국제 복장성에서 개최됐다.
행사의 마지막 날인 22일, 한국패션디자이너 쇼가 진행돼 한류패션의 창의성과 독창성을 알림으로써 K 패션의 저력을 다시 한 번 과시했다. 특히, 이번 패션쇼에는 모델 오서연, 신동화를 포함한 총 20명의 한국 모델이 런웨이에 올라 수진 리,몬테밀라노의 Sylvia Oh, THE DAVIDA 등 3명의 디자이너 작품 각 40착장을 갈라쇼 형태로 선보였다.
광저우 패션위크 기간 중 진행된 한류패션디자이너 쇼는 홍면 국제 패션성의 한국부(대표 임관용) 주관 하에 한국인 감독(연출 오성욱) 진행으로, 진대위 중국 패션 협회 부회장, 부샤오창 중국 복장 협회 부회장 등 중국 각계의 패션 관계자 및 VIP 인사들과 중국 현지 디자이너, 바이어 등 주요 인사 약 2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행사를 마쳤다.
[광저우(중국)=안소희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홍면 국제 패션성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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