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오연서 화보, 뱀파이어 연상케하는 ‘차가움’
- 입력 2014. 08.25. 11:50:11
- [시크뉴스 김성현 기자] 배우 오연서가 시크한 매력이 돋보이는 화보를 공개했다..
오연서는 한 패션 잡지를 통해 최근 드라마 ‘왔다! 장보리’ 캐릭터와는 상반된 이미지의 화보를 촬영했다. 이번 화보는 차갑고 어두운 분위기가 가득해 오연서의 색다른 이미지가 물씬하다.
이번 화보의 촬영을 진행한 스태프는 다양한 모습을 자유자제로 연출하는 오연서의 모습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화보를 담당한 최태형 에디터는 “인터뷰와 화보 촬영 내내 편안하고 솔직하게 현장을 리드했다”고 전했다.
또 촬영을 맡은 포토그래퍼 김태선은 “연이은 드라마 촬영으로 컨디션이 좋지 않은 상황에서도 밝은 모습으로 촬영을 리드했다”라며 “장보리를 떠올릴 수 없을 정도로 완벽히 다른 모습을 선보였다.”고 말했다
[김성현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웰메이드이엔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