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뷰 인 서울 2014, 역대 최대 규모로 ‘관심 집중’
입력 2014. 08.25. 15:19:30

[시크뉴스 한숙인 기자] 대한민국 섬유교역 전 ‘프리뷰 인 서울 2014(이하 PIS)’가 9월 3일부터 5일까지 3일간의 일정으로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된다.
올해로 15회째를 맞는 PIS는 국내 섬유업체의 수출과 내수 거래 활성화를 목적으로 하는 대표적인 섬유 비즈니스 전시회로, 올해는 307개사 557부스(해외 109개사, 147부스)의 역대 최대 규모로 치러진다.
특히, 올해는 첨단 신소재를 중심으로, 기능성 섬유부터 친환경 섬유, 교직물, 니트, 부자재, 의류 완제품, 디지털 텍스타일 프린팅 기기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품목이 전시된다.
이번 행사에는 국내 대표 섬유전시회라는 위상에 걸맞게 미주, 홍콩의 글로벌 브랜드와 중국, 일본 대형 패션그룹, 종합수출입 상사 등 유력 바이어들의 참관이 예정돼있어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프리뷰 인 서울 홈페이지]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