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크포토]훈훈한 분위기의 타짜 신의손 배우들
입력 2014. 08.25. 17:02:58
[시크뉴스 이미화 기자] ‘타짜 신의손’의 언론시사회가 25일 오후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렸다.
이날 언론시사회에 참석한 강형철감독, 배우 신세경, 최승현, 유해진, 이하늬, 곽도원이 웃고 있다.
영화‘타짜 신의손’은 삼촌 고니를 닮아 어린 시절 부터 남다른 손재주와 승부욕을 보이던 대길(최승현)이 고니의 파트너였던 고광렬(유해진)을 만나 아귀(김윤석)와 목숨이 오가는 한판 승부를 벌이는 이야기의 영화다. 오는 9월 3일 개봉한다
[이미화 기자 news@fashion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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