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크포토]호기심 많은 스타들, 360도 돌아가는 카메라 삼매경
입력 2014. 08.26. 00:55:24
[시크뉴스 이미화 기자] ‘타짜 신의손’의 언론시사회가 25일 오후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렸다.

이날 언론시사회에 참석한 스타들이 시사회 입장 전 바인카메라를 이용해 360도 촬영이 가능한 부스에서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영화‘타짜 신의손’은 삼촌 고니를 닮아 어린 시절 부터 남다른 손재주와 승부욕을 보이던 대길(최승현)이 고니의 파트너엿던 고광렬(유해진)을 만나 아귀(김윤석)와 목숨이 오가는 한판 승부를 벌이는 이야기의 영화다. 오는 9월 3일 개봉한다.
[이미화 기자 news@fashion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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