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트페리·리프라프 와일드한 데님 커플룩 선봬
입력 2014. 08.26. 18:11:46
[시크뉴스 임소연 기자] 지난 24일 미국 로스엔젤레스에서 열린 2014 MTV 비디오 뮤직 어워드에 미국 가수 케이티 페리와 래퍼 리프 라프가 화려한 데님 패치워크 의상으로 커플룩을 완성했다.
케이티 페리는 스와로브스키 크리스탈이 겹겹이 수놓인 튜브톱 데님 드레스를 입었다. 여기에 목에 꼭 달라붙은 메두사 모티프의 볼드한 네크리스와 데님 소재의 미니 클러치 체인백을 더해 섹시한 모습을 완성했다.
리프 라프도 케이티 페리와 마찬가지로 머리부터 발끝까지 데님 패치워크 의상으로 연출했다. 이너웨어로 입은 금빛 톱과 선글라스, 손가락 마디 마디 낀 반지, 벨트, 앵클 부츠가 그만의 펑키한 분위기를 배가시켰다.
다정해 보였던 두 사람은 단지 친구로 밝혀진 가운데, 와일드한 데님 커플 룩은 관객의 시선을 사로잡기에 충분했다.
[임소연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 베르사체 제공]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