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희애, 계륜미·크리스 헴스워스와 中 행사 참석 ‘여신 자태’
- 입력 2014. 08.29. 15:17:03
- [시크뉴스 김지연 기자] 배우 김희애가 여신 미모로 중국 레드카펫를 빛냈다.
김희애는 28일 중국 상하이 어린이 예술극장에서 열린 한 패션 브랜드의 론칭 행사에 한국 대표 셀러브리티로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해당 브랜드가 선보이는 여성 시계 컬렉션의 론칭을 기념해 개최된 행사로, 김희애를 비롯해 영화 ‘토르’의 주인공 크리스 헴스워스, ‘말할 수 없는 비밀’의 구이룬메이(계륜미․桂綸鎂), 톱모델 아나 비트리즈 바로스 등 글로벌 스타들이 함께 참가했다.이날 김희애는 아름다운 비즈 포인트가 장식된 라벤더 컬러의 이브닝드레스를 입고 레드카펫에 참석해 특유의 우아고 당당한 모습으로 관중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또한 깔끔한 헤어스타일에 손목에는 심플한 시계를 매치해 여성스러우면서도 지적인 매력을 과시했다.
이와 관련 브랜드 관계자는 “김희애의 우아하고 고급스러운 이미지가 현대 보헤미안 여성의 자신감과 우아함을 표현한 이번 컬렉션과 가장 잘 어울려 초청하게 됐다”며 “특히 최근 드라마 ‘밀회; 등을 통해 아시아 전역에서 영향력과 인기가 높아지고 있어 이날 가장 많은 관심을 받았다”고 밝혔다.
[김지연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제공=몽블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