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크포토]장미여관 육중완, 시골청년 같은 순박한 미소
- 입력 2014. 08.29. 19:53:11
- [시크뉴스 이미화 기자] 영화‘자유의 언덕’VIP시사회가 29일 오후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렸다.
이날 자유의 언덕’VIP시사회에 참석한 장미여관의 육중완이 포토월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자유의 언덕’사랑하는 여인 권(문소리)을 찾아 서울을 찾은 일본인 모리(카세 료)의 며칠간의 여정을 담은 영화로 홍상수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오는 9월 4일 개봉한다.[이미화 기자 news@fashionmk.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