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사업이 답, 아이디어에 탄탄한 수익구조 더해야 산다
- 입력 2014. 08.31. 16:58:41
- [시크뉴스 임소연 기자] “이제는 신사업이 답이다”
비전컴퍼니 이형민 대표의 이야기다. 너무나 많은 아이템이 이미 세상 밖에 나와 있기 때문에 이제는 신사업을 찾아야 할 때라는 것.
덧붙여, “기존 아이템 중 벤치마케팅해서 시작한 사업은 90% 이상 망한다”며 신사업 아이템 발굴의 중요성을 강조했다.물론 신사업은 기존에 자리 잡은 사업에 비해 고객층이 얇기 때문에 여러 가지 리스크를 감안해야만 한다.
따라서 “아무리 좋은 아이디어여도 수익 모델이 빈약하면 그 사업은 성장하기 어렵다”는 것이 이형민 대표의 설명이다.
신사업도 결국 기존 시장에 뛰어들어 성공해야 하기 때문에 아이디어 하나만 믿기보다는 다양한 수익 구조를 만들어 놔야 한다는 것.
따라서 “현재 신사업을 계획 중이라면 시작하는 초기 단계부터 보다 탄탄한 수익 구조를 만들 필요가 있다”는 것이 이형민 대표의 조언이다.
[임소연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 시크뉴스, photopark.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