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정상회담’ 타쿠야 “여친 생기면 매콤한 찜닭 먹으러 가고 싶어”
- 입력 2014. 09.01. 15:25:09
- [시크뉴스 김지연 기자] 일본 출신 가수 겸 배우 테라다 타쿠야가 여자친구가 생기면 하고 싶은 일을 밝혔다.
국내 한 여성 종합지는 1일 종합편성채널 JTBC ‘비정상회담’에 일본 대표로 출연 중인 테라다 타쿠야의 화보를 공개했다.
일본에서 잡지 모델로 활약한 바 있는 타쿠야는 최근 진행된 화보 촬영 당시 ‘베첼러 파티’ 콘셉트에 맞는 능숙한 포즈를 선보여 주변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또한 그는 촬영 쉬는 시간에 특유의 친화력을 발휘해 촬영장 분위기를 한층 밝게 만들었다.촬영 후 이어진 인터뷰에서 그는 “여자친구가 생기면 매콤한 찜닭을 먹으러 가고 싶다”고 밝혀 관심을 모았다. 그는 한국에서 활동하게 된 이유, 한국 여성의 매력, 앞으로의 활동 계획과 꿈에 대해 솔직한 생각을 털어놓기도 했다.
이날 진행한 화보 촬영에는 ‘비정상회담’의 핫가이 3인방 로빈 다이아나, 에네스 카야, 줄리안 퀸타르트도 참여해 베첼러 파티의 유쾌한 분위기를 더했다.
[김지연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제공=우먼센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