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크포토]샤넬을 엿볼 수 있는 공간 ‘문화샤넬전- 장소의 정신’
- 입력 2014. 09.02. 18:48:35
- [시크뉴스 이미화 기자] ‘문화샤넬전- 장소의 정신(The Sense of Places)’이 지난 8월 30일부터 오는 10월 5일까지 서울 동대문구 DDP(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열린다.
‘장소의 정신(The Sense of Places)’은 디자이너 가브리엘 샤넬에게 단순한 지리적 위치를 뛰어넘어 영감의 주제가 됐던 장소들을 엿볼 수 있는 전시로 총 10개에 이르는 전시 공간은 각각 20세기 여성 패션에 반향을 일으킨 가브리엘 샤넬(Gabrielle Chanel)이 몸담았던 장소와 언어에 초점을 맞춰 구성됐다.
[이미화 기자 news@fashionmk.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