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크포토]신재영감독 강심장 트로피에 화기애애 한 분위기
입력 2014. 09.03. 14:05:18
[시크뉴스 이미화 기자] 영화‘맨홀’의 제작보고회가 3일 오후 서울 광진구 건대입구 롯데시네마에서 열렸다.
이날 영화‘맨홀’의 제작보고회에는 신재영 감독, 정경호, 정유미, 김새론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맨홀’은 서울의 한 동네 6개월간 10여 명이 흔적도 없이 사라지는 사건이 연달아 발생, 실종된 사람들이 어디로 사라졌는지 작은 흔적조차 찾지 못해 주민들의 불안감이 커지는 가운데 맨홀 뚜껑에서 머리카락과 핏자국이 발견되고, 한 자매가 엮이면서 거미줄 처럼 얽힌 지하세계, 맨홀을 지배하는 정체불명의 남자와 그 속으로 납치된 사람들의 목숨을 건 생존게임을 그린 도심공포스릴러 영화다.
[이미화 기자 news@fashion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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