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 시크릿 호텔’ 유인나, 몸매까지 강조한 똑쟁이 오피스룩
입력 2014. 09.03. 19:59:44
[시크뉴스 이나인 기자] tvN 월화 드라마 ‘마이 시크릿 호텔’이 탄탄한 스토리 전개로 인기를 더해가고 있다.
특히, 극 중 뭐든 척척 해내는 호텔 예식부 총책임자로 열연하고 있는 유인나의 패션이 연이어 화제가 되고 있다.
총 책임 지배인에 걸 맞는 커리어우먼 스타일을 선보인 유인나는 몸의 라인을 살려주는 꼭 달라붙는 니트에 통이 넓은 하이웨스트 팬츠를 매치해 허리 라인을 강조 했고, 자칫 밋밋 할 수 있는 스타일링에 상큼한 레드 컬러 워치로 포인트를 줬다.
또 베이직한 블라우스에는 하이웨스트 디자인의 롱스커트를 매치해 다리가 길어 보이는 효과를 줬다. 일생에서의 활용도도 높으면서 보디라인까지 강조한 유인나의 똑똑한 오피스룩을 참고해 지루한 여사원 복장에 활기를 불어 넣어보자.
[이나인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tvN ‘마이 시크릿 호텔’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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