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나영-소유, 천차만별 트렌치코트 룩 “패셔니스타, 아니면 아이돌?”
- 입력 2014. 09.05. 23:10:38
[시크뉴스 한숙인 기자] 트렌치코트의 계절, 가을이 왔다. 가장 기본 아이템이면서 클래식의 상징이지만, 트렌치코트를 스타일리시하게 소화하기란 쉽지 않다.
김나영은 네이비의 기본 트렌치코트 안에 같은 컬러의 화이트 도트 패턴 셔츠를 입어 글로벌 패셔니스타다운 면모를 과시했다. 여기에 쇼트커트와 빅 선글라스가 클래식 룩에 엣지를 더했다.헬시 섹시 아이돌 씨스타의 소유는 베이지 트렌치코트를 어깨에 걸쳐 걸그룹다운 아우라를 과시했다.
트렌치코트를 좀 더 자유분방하게 즐기고 싶다면, 디스트로이드 데님팬츠에 티셔츠를 입고 슬립온을 신어 데일리 룩 느낌을 살려준다. 트렌트코트는 매력은 클래식에서 배어 나오는 아우라에 있다. 여기에 자신의 개성이 더해지면 스타일링은 무한 확장된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이미화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