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크포토]임권택 감독의 조용한 입국
- 입력 2014. 09.06. 11:46:46
- [시크뉴스 이미화 기자] 영화 ‘화장으로‘제 71회 베니스 영화제’일정을 마친 임권택 감독이 6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임권택 감독의 102번째 영화‘화장’은 베니스 국제영화제 비경쟁 부문 중 마스터 감독들을 소개하는 갈라 상영작으로 첫 선을 보였으며, 영화인들의 찬사를 받았다. ‘화장’은 암에 걸린 아내가 죽음과 가까워질 수록 다른 여자를 깊이 사랑하게 된 남자의 갈망을 그린 영화다.[이미화 기자 news@fashionmk.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