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부, 추석맞이 가스·수도 안전관리 만전
입력 2014. 09.07. 17:19:21
[시크뉴스 주영석 기자] 산업통상자원부는 추석 연휴를 대비해 주요 시설물의 안전관리 실태와 비상 근무조 편성, 긴급복구체계 및 사고 발생에 대비한 상황보고 체계 등을 중점 점검했다.
산업부 측은 “이번 추석 연휴를 국민이 안심하고 보낼 수 있도록 추석 연휴대비 재난안전관리 강화 대책을 수립,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에 24시간 종합상황실 운영하고 산업부와 한전 등 22개 재난안전 유관기관들과의 신속한 상황보고체계를 유지할 예정이다.
특히 다중이용시설(터미널, 휴게소, 지하상가, 전통시장 등)의 전기, 가스 시설에 대한 사전 안전점검 중점 실시한다.
또 산업부는 에너지 수급에도 차질이 없도록 재난안전사고 예방 및 신속한 대응으로 국민안전 및 생활 불편해소에 집중할 전망이다.
[주영석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시크뉴스, photopar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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