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크포토]故리세, 마지막 가는길 하늘에서는 행복하길
입력 2014. 09.09. 10:32:24
[시크뉴스 이미화 기자] 걸그룹 레이디스코드 멤버 고(故) 권리세의 발인식이 9일 오전 서울 성북구 안암동 고려대학교 안암병원 장례식장에서 엄수됐다.
고(故) 권리세는 앞서 지난 3일 새벽 발생한 레이디스코드 탑승 차량 사고 당시 머리에 큰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돼 장시간에 걸쳐 수술을 받았으나 끝내 숨을 거뒀다. 고(故) 권리세의 발인식에는 레이디스코드 멤버 애슐리, 소정, 주니가 참석해 눈물로 마지막 가는 길을 함께했다.
고인의 유해는 서울 추모공원에서 화장된 뒤 가족이 있는 일본에서 다시 한번 장례를 치르고 현지에 안치될 예정이다.
[이미화 기자 news@fashion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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