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언 맨’ 이동욱, 서스펜더 더한 수트 차림 다시 돌아오나?
- 입력 2014. 09.12. 17:25:45
- [시크뉴스 이나인 기자]베일에 싸여있던 KBS 새 수목 드라마 ‘아이언 맨’이 10일 첫 방송됐다. 이에 그 동안 볼 수 없던 캐릭터로 변신한 이동욱의 코믹 로맨틱 연기에 시청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무엇보다 이동욱은 훤칠한 키에 잘생긴 외모이지만 첫사랑의 아픈 기억으로 분노를 참지 못하고 직원들에게 거침없는 욕설과 폭력을 퍼붓는 까칠한 성격의 게임회사 CEO 주홍빈 역으로 변신했다.첫 화부터 주홍빈은 화려하고 개성 강한 클래식 수트 차림으로 눈길을 끌었는데 투버튼 블레이저나 단추를 꼭 여민 셔츠 등 기본적인 수트 차림에 화려한 컬러 패턴 셔츠, 서스펜더나 시계로 재치 있는 스타일을 완성한 모습이다.
이전과 확실히 달라진 캐릭터로 안방극장에 돌아온 이동욱과 함께 이미숙(윤여사 역), 한정수(고비서 역), 라미란(박에리사 역) 등의 명품 배우 군단이 보여줄 판타지 멜로 ‘아이언 맨’의 귀추가 주목된다.
[이나인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 KBS ‘아이언 맨’ 방송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