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인성의 란제리 광고 “괜찮아 속옷이야?” 입력 2014. 09.15. 16:33:45 [시크뉴스 한숙인 기자] 국내 톱 남자연예인을 모델로, 기능성에 집중된 란제리 시장의 관행을 거스르며 이미지를 앞세우고 있는 비비안의 조인성을 모델로 내세운 광고 영상이 ‘괜찮아 사랑이야’ 드라마 종영의 여운을 이어가고 있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비비안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