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갤러리, 섬유예술 ‘間: 사이’展 개최
입력 2014. 09.15. 18:15:54

[시크뉴스 한숙인 기자] 신한갤러리 역삼이 실의 꼬임으로 탄생한 다양한 오브제를 전시하는 ‘間: 사이’ 展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에는 김누리, 김민희, 박성림 3인의 작가가 참여해 섬유예술을 바탕으로 ‘사이’라는 공통의 키워드와 관심사를 각기 다른 매체로 표현한다.
이 전시는 잠재력 있는 젊은 작가들을 발굴·지원하는 ‘2014 Shinhan Young Artist Festa’ 시리즈에 선정된 총 5팀 중 마지막 전시로, 9월 24일부터 11월 4일까지 진행된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신한갤러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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