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지현, ‘입은 듯 안 입은 듯’ 보디라인 드러나는 착시 드레스
입력 2014. 09.17. 09:17:18
[시크뉴스 최정은 기자] 배우 전지현의 보디라인이 드러나는 새로운 화보가 공개돼 눈길을 끈다.
17일 공개된 한 화장품 브랜드 화보에서 전지현은 흡사 조각상과 같이 매끄러운 피부와 탄력적인 보디라인을 선보이며 여신급 조각자태를 취하고 있다.
지난 2012년 론칭 이후 탄력적인 보디라인을 가꾸기 위한 다양한 제품들을 지속적으로 출시하고 있는 해당 브랜드는 아름다운 보디라인의 대명사로 손꼽히는 배우 전지현과 함께 작업하며 여신급 자태의 화보 컷들을 선보여 왔다. 브랜드 론칭 시에는 누드톤 드레스와 아름다운 뒷모습을 강조한 ‘착시드레스’ 화보 컷으로 화제몰이를 했으며, 지난봄에는 윤기 있고 광채 나는 보디피부의 ‘윤광보디’ 화보로 고혹적인 매력을 발산했다.
올 가을, 새롭게 선보이는 화보 컷에서 전지혀은 조각상처럼 깎아놓은 듯한 탄력적인 보디라인과 매끄러운 피부로 우아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고대 유물 속의 조각상처럼, 아우라를 뿜어내며 ‘조각자태’를 완성해 많은 이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한편 전지현은 최근 1930년대를 배경으로 벌어지는 암살 프로젝트를 다룬 영화 ‘암살’을 촬영하고 있다.
[최정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제공=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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