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연서 가을 러닝 화보, 탄탄한 각선미 돋보이는 ‘스트레칭 걸’
입력 2014. 09.17. 13:52:59
[시크뉴스 김지연 기자] 배우 오연서, 박민우, 걸스데이 혜리, 2AM 임슬옹이 이어달리기 주자로 변신했다.
스타일 매거진 하이컷은 17일 오연서를 비롯해 혜리, 박민우, 임슬옹의 러닝 화보를 공개했다.
최근 진행된 화보 촬영 당시 이들 네 사람은 아침부터 밤까지 서울 탄천, 동작대교, 뚝섬, 잠수교 등 한강 등지에서 이어달리기를 하듯 달리고 또 달렸다. 이번 화보에서 스타들은 모두 동일한 브랜드의 러닝 의류와 부스트 런닝화를 신고 촬영했다.
화보에는 스트레칭을 하며 쭉 뻗은 각선미를 자랑하고 있는 오연서, 탄탄한 몸매가 돋보이는 혜리, 건강미 넘치는 박민우, 나이트 러너로 분해 휴식을 취하고 있는 임슬옹의 모습이 담겨있어 눈길을 끈다.
이들의 4인 4색 가을 러닝 화보는 오는 18일 발행되는 매거진 하이컷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김지연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제공=아디다스, 하이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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