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왕2’ 최범석-클라라 첫 우승…레인코트의 변신은 무죄
입력 2014. 09.17. 15:07:31
[시크뉴스 곽윤 기자] 디자이너 최범석과 배우 겸 모델 클라라가 합심해 독특한 레인코트 룩을 선보였다.
지난 14일 방송된 SBS '패션왕코리아2'에서 첫 번째 탈락자와 우승자가 가려졌다. 이번 방송에서는 디자이너 최범석과 배우 겸 모델 클라라가 우승을 거머쥐었다.
이번 미션의 우승 의상은 전체적으로 블랙 앤 화이트 컬러를 사용해 절제된 느낌을 줬다. 올 시즌의 트렌드인 그리드 패턴 원단을 사용한 레인코트는 방수처리가 돼있어 실용성까지 갖췄다. 롱코트의 언밸런스한 밑단은 접어 넣을 수 있도록 제작돼 블루종으로도 활용가능하다.
상의는 레인코트보다 훌쩍 넘는 길이의 오버사이즈 핏으로 제작되어 아방가르드한 느낌을 연출했다.
함께 착용한 클러치백은 우산을 수납할 수 있는 포켓이 있어 활용도가 높을 뿐 아니라 보는 재미까지 더했다.
[곽윤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방송 화면 캡쳐]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