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수, ‘모던 오피스룩’으로 송재림 사로잡다
입력 2014. 09.19. 16:49:00
[시크뉴스 박혜란 인턴기자] 배우 박지수가 케이블채널 티비엔 목요드라마 ‘잉여공주(극본 지은이‧박란‧김지수, 연출 백승룡)’에서 완벽한 오피스 룩을 선보여 화제다.
박지수는 드라마에서 대기업 신입사원 윤진아 역을 맡았다. 짝사랑하는 시경(송재림)을 쟁취하기 위해 완벽한 오피스 룩을 선보였다.
박지수는 주로 깔끔하면서 디테일이 돋보이는 블라우스에 스커트를 매치하거나, 다양한 컬러감의 재킷, 원피스, 가방 등으로 단정하면서도 모던한 오피스룩을 선보였다. 또한, 단정한 의상에 맞춘 자연스러운 헤어스타일과 메이크업을 연출했다.
박지수의 소속사는 “박지수가 평소 패션에 남다른 관심을 가지고 있다”라며 “신입사원에 걸 맞는 오피스 룩을 선보이기 위해 신경쓰고 있다”고 전했다. 매주 목요일 밤 11시 방송.
[박혜란 인턴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디딤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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