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PM ‘마술사’ 변신, 독특한 콘셉트 화보 공개
입력 2014. 09.22. 13:08:21
[시크뉴스 박혜란 인턴기자] 그룹 2PM이 마술사로 변신한 사진을 공개해 관심을 모았다.
한 매거진은 ‘크레이지 매직 쇼(CRAZY MAGIC SHOW)’ 콘셉트로 촬영한 2PM의 화보를 22일 공개했다.
2PM은 항상 새로운 콘셉트에 도전했지만 마술사는 색다른 도전이다. 2PM은 촬영 콘셉트 아이디어를 직접 냈다. 누가 먼저랄 것 없이 우스꽝스러운 수염을 붙이고 모자에서 앵무새를 꺼냈다. 수 십장의 카드를 날리고 수건에서 장미꽃을 꺼내는 등 7년차 아이돌의 내공은 촬영장에서 어김없이 발휘됐다.
이번 화보는 2PM의 지난 7년간의 모습을 주제로 했다. 학창시절 오로지 춤에만 미쳐있던 춤꾼 우영. 태권도 사범이 되려고 했던 찬성과 소설가를 꿈꿨던 준케이 등의 모습을 담았다.
이번 인터뷰에서 찬성은 영화 '레드카펫'에서 성인 영화 제작 스탭을 연기한 촬영 뒷이야기를 공개했다. 이어 준케이가 런칭한 브랜드 스토리도 만날 수 있다. 화보는 ‘더스타(THE STAR)’ 10월호에서 확인 할 수 있다.
[박혜란 인턴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 더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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