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크포토]윤계상-고준희, 환상적인 케미
- 입력 2014. 09.22. 13:25:35
- [시크뉴스 이미화 기자] 영화 ‘레드카펫’의 제작보고회가 22일 오전 서울 강남구 CGV압구정에서 열렸다.
이날 ‘레드카펫’의 제작보고회에 참석한 윤계상-고준희가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레드카펫’은 섹드립의 조감독 진환(오정세), 할리우드를 능가하는 19금 CG계의 감성변태 준수(조달환), 엘리트출신 음란마귀 대윤(황찬성), 그리고 이들을 이끄는 19금계의 순정마초 감독 정우(윤계상)이 자타공인 흥행여신 정은수(고준희)를 캐스팅해 새 프로젝트를 시작하면서 생기는 헤프닝을 그린 영화다.‘레드카펫’은 오는 10월 23일 개봉한다.
[이미화 기자 news@fashionmk.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