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rning: mysql_fetch_assoc(): supplied argument is not a valid MySQL result resource in /home/chicnews/m/counter/mcount.cgi on line 11
쇼핑 품목 별 직구 사이트 TOP10 [해외직구 생생팁①]
쇼핑 품목 별 직구 사이트 TOP10 [해외직구 생생팁①]
입력 2014. 09.22. 16:31:09
[시크뉴스 임소연 기자] 해외 인터넷 쇼핑몰을 통해 직접 상품을 구입하는 이른바 ‘해외직구’가 똑똑한 소비자의 특권으로 떠오르면서 국내 직구 시장 규모는 전년 대비 55% 성장, 향후 1조 원 대 수익을 창출할 전망이다.
그러나 아무리 귀가 따갑게 해외직구의 장점을 들었다 할지언정 직접 해보지 않는 이상 빛 좋은 개살구일 뿐. 해외직구를 망치지 않고 성공적으로 끝내기 위한 꿀팁을 확인해보자.
먼저 쇼핑 사이트 별로 가격, 배송, 사후서비스 등이 천차만별이라는 점을 인지해야한다. 따라서 구매하려는 품목이나 브랜드에 따라 어떤 쇼핑몰을 이용하는 것이 이득일지, 해당 사이트는 신뢰할 수 있는 곳인지 확인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①샵밥(Shopbop)은 100불에서 200불 사이의 여성 패션 상품 직구 시 좋다. 100불 이상이면 무료 배송 처리되며 200불 이하이기만 하면 통관 시 면세가 되기 때문이다. 지난 2013년 오픈한 샵밥 계열의 ②이스트 데인(East Dane)은 남성 패션 상품 직구 시 좋다. 무엇보다 두 사이트는 관세 보증제가 있어 통관 절차에 익숙하지 않은 초보 직구족들에게 유용할 터.
③육스(Yoox)는 명품부터 중저가 브랜드까지 방대한 브랜드 카테고리를 구성하고 있다. 신상품보다는 이월상품이 많아 연중 30~90%까지 할인한다. 잘만 고르면 질샌더 재킷을 10만 원대에 살 수 있다는 이야기. 한편, ④센스(Ssense)는 꼼데가르송, 제이더블유엔더슨, 지방시 등 브랜드 목록이 많지는 않으나 굉장히 핫하다. 또 신상품 위주로 배치돼 있어 큰 폭의 할인은 기대하기 어려우나 비교적 합리적인 가격에 트렌디한 제품을 구매할 수 있다.
⑤루랄라(ruelala), 길트(gilt), 마이하빗(myhabit)은 명품 소셜커머스의 일종으로 일정 시간동안 한정 수량의 명품을 저렴하게 판매하는 사이트다. 해외직구에 익숙하고 손이 빠른 사람이라면 한번쯤 도전해 볼만 하다.
⑥6pm은 컨템포러리 브랜드 신발 직구 시 이용하면 좋다. 이월상품이 많아 할인율이 매우 높다는 것이 장점. 그 밖에도 ⑦풋락커(footlocker), 피니쉬라인(finishline)도 사이트에서 제공하는 할인 코드나 세일 기간만 잘 활용해도 나이키 슈즈를 국내가의 절반에 구매할 수 있으니 눈여겨보자.
⑧이백(ebags), 러기지온라인(luggageonline), 샘소나이트(samsonite), 투미(tumi)는 캐리어를 중심으로 베이식한 가방을 저렴하게 직구할 수 있는 쇼핑몰.
⑨다이퍼스(diapers)는 똑똑한 주부들이 주목하면 좋을 사이트다. 아기 용품, 스킨케어, 화장품 등을 저렴하게 구할 수 있다.
⑩무스조(moosejaw), 씨에라트레이딩포스트(sierratradingpost), 레이(rei), 써니스포츠(sunnysports), 백컨트리(backcountry)에서는 갖가지 종류의 아웃도어 용품은 물론 노스페이스, 콜럼비아와 같은 국내 인기 아웃도어 브랜드 상품을 싸게 살 수 있다.
무엇보다 샵밥(Shopbop), 아소스(Asos), 아이허브닷컴(Iherb), 빅토리아 시크릿(Victoriasecret), 비타트라(Vitatra), 베네피트(Benefit) 등은 저렴한 가격에 직접배송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으니 주목하자.
실상 최근에는 대다수의 해외 쇼핑몰이 한국으로 직접배송을 해준다. 그러나 아직까지 직접배송을 해주지 않는 몇몇 사이트도 있으며, 직접배송 서비스를 받더라도 해당 쇼핑몰의 무거운 택배 포장 서비스로 관세 폭탄 위험에 노출될 수 있다. 이럴 경우 국내 기반의 배송대행업체를 이용하는 것도 스마트 직구의 한 방법.
[임소연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 시크뉴스, photopark.com]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