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정상회담` 신멤버 알베르토 등장, `이름만 같은게 아냐`
입력 2014. 09.22. 23:25:34
[시크뉴스 곽윤 인턴기자]‘비정상회담’에 새로운 알베르토가 등장해 화제다.
22일 밤 방송한 종합편성채널 JTBC 예능프로그램 '비정상회담'에 이탈리아 대표 알베르토를 대신해 동명이인의 이탈리아 출신 알베르토 루시나가 등장했다.
그는 “로미오와 줄리엣의 도시에서 왔다”며 멤버들에게 자기소개를 했다. MC들은 그에게 “어떻게 이름이 알베르토와 똑같을 수 있냐”고 물었다. 이에 알베르토는 "알베르토 선배는 실제로 이탈리아에서 같은 대학교와 같은 과를 졸업했다“라며 ”심지어 지금 다니고 있는 회사도 전에 알베르토 선배가 다니던 곳”이라고 말해 관심을 끌었다.
이 날 방송에는 그룹 투에이엠의 조권이 출연해 나라별 인터넷 문화에 대해 얘기했다.
[곽윤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JTBC '비정상회담' 방송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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