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노 시호, 겨울 화보로 뽐낸 톱모델 포스
입력 2014. 09.23. 09:51:22
[시크뉴스 김지연 기자] 격투기 선수 추성훈의 아내인 일본 모델 야노 시호가 세련된 겨울 분위기를 뽐냈다.
한 패션 매거진은 23일 야노 시호의 여성복 브랜드 화보를 공개했다. 캐시미어 코트와 다운 점퍼 등의 겨울 아우터로 연출한 이번 화보는 야노 시호와 세계무대에서 활약한 모델 이혜정이 듀엣으로 참여해 눈길을 모은다.
이번 화보는 야노 시호의 여성스러운 포즈와 흡입력 있는 눈빛 연기, 이혜정의 시크하고 절제된 연출이 어우러져 우아하면서도 세련된 겨울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최근 진행된 촬영 당시 현장에는 KBS2 ‘해피선데이- 슈퍼맨이 돌아왔다’ 방송 촬영을 위해 딸 추사랑이 방문해 귀여움을 독차지했다. 이날 야노 시호는 추사랑의 응원을 받아 더욱 당당하고 멋진 포즈를 선보여 스태프들의 감탄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야노 시호는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남편 추성훈, 딸 사랑과 함께 출연하며 사랑받고 있다.
[김지연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제공=마리끌레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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