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예슬 뉴욕 화보, 강렬한 메이크업+여신 미모 ‘팜므파탈의 정석’
입력 2014. 09.23. 14:26:57
[시크뉴스 김지연 기자] 배우 한예슬이 팜므파탈 매력을 뽐냈다.
한 패션매거진은 23일 핸드백, 주얼리 브랜드와 함께 한 한예슬의 화보를 공개했다.
이번 화보 촬영은 미국 뉴욕 브루클린에서 진행됐으며 ‘스트레인저 댄 파라다이스(STRANGER THAN PARADISE)’를 콘셉트로, 강렬한 메이크업과 패션을 통해 한예슬의 시크한 매력을 담았다. 한예슬은 화보에서 그래피티 벽화를 배경으로 도회적인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예슬은 최근 진행된 화보 촬영 당시 세련된 블랙 룩과 독특한 질감의 클러치, 도트백을 매칭하고 패턴 스커트, 퍼와 어울리는 프린지 디테일 클러치로 완성해 뉴요커 못지않은 매력을 발산했다.
한예슬은 최근 소속사 이적 후 차기작을 검토하고 있다.
[김지연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제공=덱케]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