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니엘, 색다른 모습으로 변신한 ‘파격’ 화보 공개
입력 2014. 09.23. 14:36:31
[시크뉴스 곽윤 인턴기자] 가수 주니엘이 화보를 통해 성숙해진 모습을 선보였다.
한 패션 매거진은 23일 주니엘의 화보와 인터뷰를 공개했다. 이번 촬영은 ‘주니엘의 블루밍 타임(Blooming Time)’이라는 콘셉트로 진행됐다. 주니엘은 이번 화보에서 기존의 소녀 이미지에서 벗어나 묘한 분위기가 있는 성숙한 여자의 모습을 보여줬다.
주니엘은 실제 본인의 모습과 닮은 콘셉트를 재밌어 하며 적극적으로 촬영에 임했다. 그는 화보와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많은 사람들이 내 노래를 들으며 위로를 받았으면 한다”라며 “사람들이 인생 최고의 곡으로 꼽는 노래를 많이 쓰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다. 또 그는 음악의 의미를 묻자 “음악이 없으면 나도 없을 것 같다”라며 “음악은 나를 구성하는 2분의 1”이라고 말했다.
이번 화보는 1년 5개월 만에 새 앨범으로 돌아온 주니엘의 컴백을 기념해 진행됐다. 그의 첫 번째 디지털 싱글 ‘연애하나봐’는 29일 발매 예정이다.
[곽윤 인턴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 쎄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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