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스데이 소진·혜리, 반항기 가득한 ‘런던걸’로 변신
입력 2014. 09.23. 17:19:07
[시크뉴스 김지연 기자] 걸스데이의 소진과 혜리가 ‘런던걸’로 변신했다.
한 스타일 매거진은 23일 어반 스트릿(Urban Street) 감성을 담은 소진과 혜리의 패션 화보를 공개했다.
이번 화보는 ‘반항기 가득한 소녀의 하룻밤’을 콘셉트로, 빨간 벽을 배경으로 소진과 혜리의 발랄한 매력을 담았다.
이번 화보에서 소진과 혜리는 후디 아이템을 스타일링한 스토피한 룩과 펑키한 글램룩을 통해 런던의 파티 걸로 변신했다.
최근 진행된 화보 촬영 당시 이들은 애교 섞인 미소를 짓다가도 몽환적인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는 등 무한 매력을 발산해 스태프들을 감탄케 했다는 후문이다.
걸스데이는 지난달 스페셜 앨범 ‘달링(Darling)’을 발표하고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김지연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제공=더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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