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의 사랑 나의 신부’ 조정석, 화보로 소년 같은 매력 공개
- 입력 2014. 09.24. 15:43:03
- [시크뉴스 곽윤 인턴기자] 배우 조정석이 화보와 인터뷰를 통해 소년 같은 매력을 공개했다.
한 패션 매거진은 영화 ‘건축학개론’과 ‘나의 사랑 나의 신부’에 출연해 화제가 된 조정석과의 인터뷰와 화보를 24일 공개했다.
조정석은 이번 인터뷰를 통해 결혼과 연기에 관한 생각을 전했다. 그는 “결혼 생각은 하지만 그런 생각에 쫓기면서 살고 싶진 않다”라고 말했다. 또 그는 운명적인 인연을 믿느냐는 질문에 “나는 운명론자는 아니다”라며 “스스로 개척하고 일궈나가는 태도가 중요하다”라고 답했다.또한 조정석은 “배우에겐 승부욕이 있어야 하지만 연기를 할 땐 나를 버리려고 노력한다”라며 “배우로서 돋보이려고 하면 욕심이 드러난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소년답게 야망을 품어야한다”라며 “야망을 품고 노력할수록 나를 아끼는 이들이 많아질 거라고 믿는다”라고 전했다.
조정석은 현재 뮤지컬 ‘블러드 브라더스’ 마치고 영화 ‘시간이탈자’를 준비 중이다.
[곽윤 인턴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 엘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