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PM 우영, 각양각색 선글라스 패션 ‘스타일 미친 거 아니야?’
입력 2014. 09.25. 11:57:15
[시크뉴스 최정은 기자] 최근 타이틀 곡 ‘미친 거 아니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그룹 2PM 멤버 우영의 각양각색 선글라스 패션이 화제다.
평소에도 남다른 ‘옷발’을 자랑하는 우영은, 이번 앨범 콘셉트에 맞춰 과감하고 유니크한 디자인의 선글라스들을 다양하게 착용하며 스타일 변신을 시도하고 있다. 특히 의상과 은근하게 컬러를 맞춰주는 센스가 눈에 띈다.
골드 스팽글 장식이 디자인 된 데님 재킷을 입었을 때는 프레임 상단이 골드 메탈로 이루어진 선글라스로 포인트를 줬다. 이 제품은 프레임 하단이 레오파드 컬러의 아세테이트 소재로 이루어져 더욱 화려하고 개성 넘치는 룩을 완성할 수 있는 아이템으로 패션 피플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또한 핑크 컬러의 스팽글 의상을 입었을 때는 화이트 컬러 사각 프레임 선글라스를 착용했다. 프레임 중간에 있는 같은 계열의 레드 컬러가 포인트로, 핑크색 의상과 완벽하게 매치됐다는 평이다.
2PM은 지난 15일 정규 4집 ‘미친거 아니야?’ 발표 후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이번 서울 공연 후 세계 주요 도시에서 콘서트를 이어간다.
[최정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 방송화면 캡처]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