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닮은 아바타가 우주를 탐험한다고? ‘청소년 우주탐험가’ 선발
입력 2014. 09.25. 13:47:19
[시크뉴스 주영석 기자] 특허청이 성층권에서 본 지구를 촬영할 목적으로 발사하는 ‘창의발명 우주선’에 탑승할 청소년 우주탐험가를 찾는다.
이들에겐 우주풍선을 이용한 창의발명 우주선을 제작, 발사해보는 기회가 주어진다. 특히 발명에 대한 꿈과 열정이 강한 2명은 3D 프린터로 제작한 자신의 아바타를 창의발명 우주선에 탑승시키는 기회를 갖게 된다.
이에 특허청은 선발된 청소년 우주탐험가의 얼굴과 몸을 촬영하고, 최첨단 3D 프린터를 이용해 실제와 가까운 소형 입체모형인 아바타를 만들고 창의발명 우주선에 탑승시킬 계획이다.
특허청 측 관계자는 “생활 속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풍선, 카메라, 낙하산 등으로 우주를 탐사하는 우주선을 만들고, 3D 프린터로 제작한 아바타가 성층권에서 지구를 촬영하게 하는 이 프로젝트가 청소년들에게 발명과 도전 정신을 함양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주영석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 시크뉴스, photopar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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