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유리, 할로윈 특집 화보 공개…“코스프레만 하고 살고싶어”
- 입력 2014. 09.25. 15:35:51
- [시크뉴스 곽윤 인턴기자] 성우 겸 VJ 서유리가 코스프레 화보를 공개해 화제다.
서유리는 25일 한 SNS에 “코스프레만 하고 살고싶은데 옛날엔 어떻게 참았나”라는 글과 함께 한 남성 잡지의 표지 사진을 게재했다.
이 사진에서 서유리는 할로윈 판타지라는 콘셉트로 고양이, 하녀, 간호사, 버니 걸, 선생님으로 변신했다. 이번 화보는 특히 최근 인기를 끌고 있는 게임 ‘리그 오브 레전드’의 캐릭터 코스프레로 남성팬들의 관심을 모았다.서유리는 지난 2008년 대원방송 성우 1기로 데뷔했다. 이후 방송에 진출해 케이블채널 티비엔 예능 ‘SNL 코리아’에 고정 크루(Crew)를 맡았다. 또 현재 케이블 채널 XTV 예능 ‘남자들의 동영상 랭크쇼 M16’에 진행자로 출연중이다.
이번 화보는 맥심 10월호에 실릴 예정이다.
[곽윤 인턴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 맥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