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민아, 화보에서 동화 속 공주로 변신 ‘우아하네’
입력 2014. 09.26. 13:02:08
[시크뉴스 곽윤 인턴기자] 배우 신민아가 화보에서 동화 속 주인공으로 변신했다.
신민아는 한 주얼리 브랜드와 함께 한 화보를 26일 공개했다. 그는 이번 화보에서 청순함과 섹시함이라는 두 가지 콘셉트를 넘나들며 성숙한 매력을 선보였다.
신민아는 이 사진에서 19세기 대표적인 고전동화 ‘백설공주’, ‘눈의 여왕’,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등 의 여주인공으로 변신했다.
그는 백설공주 촬영에서는 코트를 움켜진 채 독이 든 사과를 들고 있는 공주의 모습을 관능적인 느낌으로 표현했다. 눈의 여왕을 표현한 화보에서는 하얀색 모자를 쓰고 귀걸이와 비슷한 눈 결정 모형을 입에 물어 매혹적인 분위기를 연출했다.
패션 잡지 모델로 데뷔했던 신민아는 영화 ‘화산고’를 통해 연기자로 전향했다. 현재 주연을 맡은 영화 ‘나의 사랑 나의 신부’의 개봉을 앞두고 있다.
[곽윤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 엘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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