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패션왕 코리아 시즌2’ 로건&윤진서 팀, ‘연하남옷’으로 우승
- 입력 2014. 09.26. 18:28:22
- [시크뉴스 임소연 기자] 지난 주 방송된 SBS 패션 서바이벌 프로그램 ‘패션왕 코리아 시즌2’에서 1위를 차지한 맥앤로건의 디자이너 로건과 배우 윤진서 팀이 계속해서 좋은 팀워크를 보여주고 있다.
실상 그동안 여배우들의 시상식 드레스를 주력으로 다뤄온 로건이 ‘뉴 스마트 룩’이라는 미션을 받고 남성복을 선보여 주목된다.이에 최근 대세인 연하남 콘셉트를 로건 스타일로 재해석하면서 매 회 강력한 우승 후보로 거론되고 있는 디자이너 최범석과 배우 클라라 팀, 디자이너 곽현주와 가수 광희 팀을 누르고 블라인드 테스트와 최종 결과를 1위로 마쳤다.
5회 우승으로 로건과 윤진서 팀이 ‘패션왕 코리아 시즌2’의 새로운 다크호스로 부상한 모습이다. 또 앞으로는 탈락 면제권 없이 미션을 진행하게 되면서 더욱 치열한 서바이벌 런웨이를 볼 수 있을 예정이다.
한편, ‘패션왕 코리아 시즌2’는 7명의 연예인과 7명의 디자이너가 각각 짝을 이뤄 옷을 만드는 패션 서바이벌 프로그램으로 매주 토요일 밤 12시 15분 SB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임소연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 매건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