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식 하객 패션 코드=블루 “쿨하게 기품있게”
입력 2014. 09.28. 15:36:39
[시크뉴스 박혜란 인턴기자] 결혼 시즌이 되면서 신부의 웨딩드레스 못지않게 하객 패션에도 관심이 모이고 있다.
배우 이윤지의 결혼식이 지난 27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에서 열렸다. 이날 많은 연예인들이 결혼식을 축하하기 위해 참석했다. 결혼식에서 단연 돋보이는 하객 드레스 코드는 바로 블루였다.

▶화사하지만 튀지 않게, 이태란
배우 이태란은 밝은 블루 톤의 실크 소재 드레스를 입었다. 이태란은 블루 실크 드레스로 밝고 화사하며 우아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이태란은 시선을 사로잡는 블루 컬러의 드레스에 베이지 계열의 무난한 누드 톤 슈즈를 선택했다.

▶섹시한 듯 기품있게, 김소연
배우 김소연은 짙은 네이비 계열의 블루 드레스를 선보였다. 김소연의 드레스는 자칫 밋밋해 보일 수 있지만 드레스 하단에 레이스가 장식돼 섹시하면서 기품 있는 스타일을 완성했다. 김소연도 이태란과 마찬가지로 베이지 계열 슈즈를 착용했다.

▶캐주얼하게 단아하게, 알리
가수 알리는 두 배우들과 달리 캐주얼한 블루 계열 원피스를 착용했다. 알리의 원피스는 스프라이프의 몸통 부분과 정사각형 패턴의 소매로 캐주얼하면서 단아한 매력을 선보였다. 또 알리는 메리제인 슈즈를 착용해 단아하고 귀여운 느낌을 완성했다.
[박혜란 인턴기자 newsa@fahionmk.co.kr/사진제공= 티브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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