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윤아, 고혹적 매력의 F/W 패션화보 공개
입력 2014. 09.30. 09:26:58
[시크뉴스 곽윤 인턴기자] 배우 송윤아가 화보를 통해 럭셔리한 모습을 선보였다.
MBC 주말드라마 ‘마마’에서 한승희를 연기한 송윤아가 한 패션 매거진과 함께한 F/W 화보를 공개했다.
이번 화보는 ‘뉴 젠틀 우먼 스타일’이라는 콘셉트로 진행됐다. 송윤아는 이지적이면서 럭셔리한 F/W 스타일링을 선보이며 고혹적인 분위기를 연출했다.
송윤아는 이번 화보에서 헤링본, 토스카나, 레더, 퍼 등 다양한 소재의 아우터를 입고 섹시하고 우아한 스타일을 선보였다.
내추럴한 헤어스타일, 몽환적인 표정과 상반된 군더더기 없이 시크한 핏과 고급스러운 소재의 아우터는 ‘젠틀 우먼’의 프렌치 시크 감성을 전했다.
최근 ‘마마’를 통해 SBS 드라마 '온에어' 이후 6년 만에 안방 극장으로 복귀한 송윤아는 시한부 선고를 받은 싱글맘 여주인공 역을 맡아 화제가 됐다.
[곽윤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엘르]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