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크포토]울버린, 1000마일을 가도 헤지지 않는 가장 튼튼한 부츠
- 입력 2014. 10.01. 17:12:24
- [시크뉴스 이미화 기자] 미국 전통 프리미엄 부츠 브랜드 ‘울버린(WOLVERRINE)’이 서울 강남구 잠원동 신사장에서 공식런칭 쇼케이스를 열었다.
‘울버린(WOLVERRINE)’은 1883년에 설립된 이후 장인정신과 진정성을 토대로 세계에서 가장 편안하고 내구성이 뛰어난 제품을 수제 기술과 최고의 소재로 생산하고있는 브랜드로, 많은 부츠브랜드들이 따라하고 있는 표준이 되고 있다. 국내에서는 ‘따우즌 마일(1000 Mile)’과 ‘넘버 1883(No. 1883)’ 두 가지 컬렉션이 2014년 가을 시즌부터 전개되며 향후 확대 될 예정이다.[이미화 기자 news@fashionmk.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