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라 vs 김희정, 레드카펫 노출패션 강자는? [BIFF]
입력 2014. 10.02. 19:10:41
[부산=시크뉴스 한숙인 기자] 2일 오후 6시 부산 해운대구 우동 ‘영화의 전당’에서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이 진행되고 있다.
클라라는 레드카펫에서 가슴이 깊게 파인 화이트 드레스를 입고 가슴을 최대한 끌어 모은 클레비지 룩을 선보였다. 그는 어깨가 강조된 드레스로 레드카펫의 품격을 떨어뜨리지 않아 최근 업그레이드되고 있는 패션 감각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김희정은 목에서 발끝까지 가리는 레이스 소재의 시스루 화이트 드레스를 선택했다. 그러나 전신 시스루로, 안에 피부와 같은 톤의 미니드레스를 입었지만 몸 전체가 노출된 듯한 착시효과로 시선을 끌었다.
클라라와 김희정 모두 적정한 수위를 지켜 레드카펫 노출 논란을 피해갔다.
또한 클라라는 미래세계에서 온 공주 같은 느낌으로, 김희정은 유럽 왕세자비를 연상시키는 우아한 드레스로 각자의 개성을 드러내 레드카펫 여신으로서 면모를 드러냈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티브이데일리]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