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릭, 여자들이 애정하는 ‘셔츠룩’ 정석
입력 2014. 10.02. 23:01:48
[시크뉴스 이현정 기자] 에릭이 훈훈한 셔츠룩으로 여심을 단단히 사로잡고 있다.
최근 인기리에 방영 중인 KBS 월화드라마 '연애의 발견'에서 에릭은 건설사 대표 강태하 역을 맡아 남성미 물씬 풍기는 스타일을 선보이고 있다.
드라마 속 에릭은 여자들의 로망인 셔츠 하나로 완벽한 핏을 선보이며 눈길을 끌고 있다. 주로 기본 팬츠와 빳빳한 셔츠를 매치해 클래식한 분위기를 강조하고 있는데, 톤 다운된 셔츠 소매를 롤업 하거나, 단추를 몇 개 오픈하는 등의 센스로 자칫 지루할 수 있는 셔츠룩을 젊게 연출하고 있다
[이현정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 KBS '연애의 발견'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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