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크포토]부산국제영화제 한예리, 홍일점이라 더욱 빛나
입력 2014. 10.02. 23:38:54
[부산=시크뉴스 이미화 기자] ‘제19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식이 2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우동 영화의전당 야외무대에서 열렸다.
이날 ‘제19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식 에 참석한 한예리가 레드카펫에서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제19회 부산국제영화제(BIFF)’의 개막식 사회는 배우 문소리와 일본 배우 와타나베 겐이 맡았으며 탕웨이를 비롯해 정우성, 유지태, 조재현, 김희애, 엄정화, 구혜선 등 국내외 배우와 첸커신(陳可辛) 감독 등 300여 명의 영화인이 참석했다. 개막작으로는 도제 니우 감독의 ‘군중낙원(Paradise in Service)’이 상영된다.
한편 ‘제19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는 오늘(2일)부터 11일까지 열흘간 부산 해운대구 우동 영화의전당과 롯데시네마 센텀시티, 메가박스 해운대 등 7개 극장 33개 상영관에서 펼쳐진다.
[이미화 기자 news@fashion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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