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크포토]부산국제영화제, 답변하는 뉴 커런츠 심사위원 디나 이오르다노바 교수
입력 2014. 10.03. 10:23:34
[부산=시크뉴스 이미화 기자] ‘제19회 부산국제영화제(BIFF)’의 뉴 커런츠 심사위원 기자회견이 3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우동 일석아트홀에서 열렸다.
기자회견에는 ‘제19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뉴 커런츠 심사위원으로 선정된 아스가르 파르하디(감독, 심사위원장), 봉준호(감독), 디나 이오르다노바(교수), 수하시니 마니라트남(배우), 자크 랑시에르(철학자)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제19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는 오늘(2일)부터 11일까지 열흘간 부산 해운대구 우동 영화의 전당과 롯데시네마 센텀시티, 메가박스 해운대 등 7개 극장 33개 상영관에서 펼쳐진다.
[이미화 기자 news@fashion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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