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크포토]자신이 좋아하는 연기 설명하는 박유천
- 입력 2014. 10.03. 18:17:32
- [부산=시크뉴스 이미화 기자] 제19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오픈토크-더 보이는 인터뷰’가 초청작 ‘해무’의 주인공 배우 박유천이 참석한 가운데 3일 오후 부산 해운대 비프빌리지 야외무대에서 열렸다.
한편. ‘제19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는 오늘(2일)부터 11일까지 열흘간 부산 해운대구 우동 영화의 전당과 롯데시네마 센텀시티, 메가박스 해운대 등 7개 극장 33개 상영관에서 펼쳐진다.[이미화 기자 news@fashionmk.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