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크포토]부일영화상 임지연, 블랙도 청순하게 소화
- 입력 2014. 10.03. 18:44:06
- [부산=시크뉴스 이미화 기자] ‘제23회 부일영화상’이 3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해운대그랜드호텔에서 열렸다.
이날 ‘제23회 부일영화상’에 참석한 임지연이 레드카펫을 걷고 있다.
‘부일영화상’은 1985년 출범한 국내 최초의 영화상으로 부산 국제영화제 개막식 다음날 열린다. 올해 시상식의 사회는 배우 권율, 류현경이 맡았다.[이미화 기자 news@fashionmk.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