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크포토]찰랑찰랑, 청순한 긴 머리 돋보이는 단단 장휘엔
입력 2014. 10.04. 12:44:41
[부산=시크뉴스 이미화 기자] 제19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갈라 프레젠테이션 ‘5일의 마중’ 의 기자회견이 4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해운대 월석아트홀에서 열렸다.
이날 ‘5일의 마중’기자회견에는 장이모 감독, 배우 장휘엔, 프로듀서 장자오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5일의 마중’은 장이모 감독과 배우 공리가 오랜만에 콤비를 이룬 영화로, 정치적인 신념때문에 강제노동수용소에 오래 수감되었던 주인공 루가 문화혁명 이후 석방되 집에 돌아오면서 허물어진 가정을 다시 되찾고자 노력하는 내용을 담고있다.
한편, ‘제19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는 지난 2일부터 11일까지 열흘간 부산 해운대구 우동 영화의 전당과 롯데시네마 센텀시티, 메가박스 해운대 등 7개 극장 33개 상영관에서 펼쳐진다.
[이미화 기자 news@fashion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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