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야노시호, 엄마에서 모델로 돌아왔다 ‘우아한 일상의 매력’
- 입력 2014. 10.06. 10:53:56
- [시크뉴스 최정은 기자] 추사랑의 엄마이자, 추성훈의 부인인 야노시호가 본업인 모델로 돌아왔다.
야노시호는 6일 공개된 패션매거진 화보를 통해 밝고 우아한 일상의 매력을 뽐내 화제가 되고 있다.
이번 화보는 한 프렌치 주얼리 브랜드와 야노시호와의 만남으로 진행됐다. 그는 본업으로 돌아와 촬영 내내 엄마나 부인이 아닌 프로페셔널한 모델의 모습을 보여줘 촬영 스태프들을 감탄 시켰다.한편 야노시호는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추성훈, 추사랑과 함께 출연하며 많은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최정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제공=그라치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