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크포토]미생, 평범한 직장인들 연기한 6인방
입력 2014. 10.06. 14:35:43
[시크뉴스 이미화 기자] tvN 8주년 특별기획 금토드라마 ‘미생’ 의 제작발표회가 6일 오후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렸다.
이날 ‘미생’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주연배우들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미생’은 사회 초년병의 눈으로 직장인들의 모습을 사실적으로 묘사해 그들의 삶과 인간관계를 구체적이고 감동적으로 그려낸 윤태호 작가의 웹툰 미생을 드라마로 재탄생 시킨 것으로, 배우 임시완(제국의 아이들), 이성민, 강소라, 강하늘, 김대명, 변요환 등이 이 시대의 직장인으로 분해 열연한다.
‘미생’은 오는 17일 저녁 8시 40분 첫 방송 된다.
[이미화 기자 news@fashion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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